2014.05.01 00:18
■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리
세상 속담에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리’라는 말이 있다. 말도 안 되는 어이없는 소리를 할 때 하는 말인 것 같다.
그 속담이 생긴 유래는 아마도 논에 나락이 익어 바람에 스치는 소리가 스그럭 스그럭 거리니까 누가 한다는 말이 “귀신 나락 씨 까먹는 소리”라고 했는가보다.
방언파들이 성령이 임한 방언을 한다면서 따그럭 따그럭 거리니까 누가 한다는 말이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리”라고 했단다. 왜냐하면 그런 따그럭 거리는 데는 마귀 짓거리이기 때문이다.
성령은 다음과 같이만 역사하신다.
(요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믿는 우리에게 영원토록 함께 계시는 보혜사 성령이시다.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믿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주님이 말씀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는 보혜사 성령이시다.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믿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시는 보혜사 성령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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