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3 20:32
■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의 ‘부활복음’ 논평에 대한 안내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의 ‘부활복음’에 대한 논평하는 글을 2017. 3. 24∼4. 2에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본회 홈페이지에 게재하였다.
- (교리논평)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의 '부활복음'에 대한 논평
- (교리논평)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의 '반론'에 대한 논평
- (교리문답) 이단 규정에 기준은 어디에 둘 것인가?
- (교리문답) 삼위 하나님의 역사와 예수님의 부활
- (반석묵상) 교계의 ‘부활복음’에 대한 교리논쟁
- (성경연구) 벧전1:3-4의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연구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의 ‘부활복음'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가 구속의 완성이 아니라 예수님의 부활이 구속의 완성이다." 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교계에서는 “이단교리이다!” “이단교리가 아니다!”이렇게 양분되어 있다. 그리하여 부족한 종은 성경을 근거해서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의 ‘부활복음’에 대하여 위의 글들에서 이단성이 있다고 반증하였다.
그런데 또 이렇게 ‘본회공지’에서 별도로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의 ‘부활복음’에 대한 반증 안내를 하는 것은 위의 제목의 글들에서 성령의 부분에 대하여 오류 된 글을 썼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2017. 4. 3. 22:00 부로 오류 된 글은 전부 수정 보완을 하였다. 그래서 여러 분들이 명확히 확인을 하자면 번잡할 것 같아서 다음과 같이 핵심만 요약해서 안내하는 바이다.
-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 죄에 대한 구속이다.(엡1:7)
- ‘성령의 인치심’은 믿는 자에 대한 구속의 보증이다.(엡1:13)
- ‘예수님의 부활’은 성령의 인치심에 대한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다.(엡1:19-20)
그러므로 ‘구속’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에만 적용해야 한다. 그런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는 우리 죄에 대한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셨기 때문이다.
- 2017. 4. 3. 선지자문서선교회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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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십자가는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구속하신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믿는 우리에게 성령이 거하셔서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력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공로를 힘입고 사는 믿음이다. 그러면 믿는 자에게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시는 보증을 하신다. 즉 믿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선물로 주신다. 그 근거 성구는 다음과 같다.
(행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엡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공로를 힘입는 믿음에 주력해야 한다. 굳이 예수님의 부활에 주력하지 않아도 된다. 그런 것은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의 지극히 크심은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능력으로써 믿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에는 보배로운 믿음(벧후1:1)이라 하셨다.
그렇기에 한마음교회(김성로)가 예수님의 십자가보다 예수님의 부활을 강조하면서 예수님의 부활이 구속의 완성이라 주장을 하게 되면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속을 믿는 믿음을 훼방하는 것이 되고 미혹하는 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