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선교회
●(계12: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사14:12-13에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하셨으니, 이 우주계 하늘의 전쟁이 아니라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우는 영계의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하는 말씀입니다./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보좌를 높이고,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고,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는 싸움의 전쟁입니다. ‘뭇 별 위’는 하늘의 모든 성도들 위를 말하고,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은 우상(겔8:5)에 좌정하는 것을 말하고,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되신 하나님과 같은 영광을 가지리라 하는 말입니다.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는 단12:1에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하셨고, 유1:9에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하셨으니,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곧 천사장 미가엘과 천천이요 만만이 되는 그의 사자 천사들이 하는 말씀입니다.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는 계12:3에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하셨으니,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 되는 큰 붉은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하는 말씀입니다.(계12:3 주석 참조)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벧후2:4에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하셨으니, 용 곧 사단과 그의 사자들 곧 범죄한 천사들도 싸우나 하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