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선지자선교회 1985년 7월 25일 목새 

 

본문 : 마가복음 11장 24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지난밤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예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신다고  약속하신 그 약속을 우리가 다 같이 다시 한번 새겨 봤습니다. 지난밤에 우리가  받은 말씀에는 무엇이든지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주님이 다 시행해 주신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다 주님이 이루어 주신다 하는  이것을 꼭 잡고 믿어야 되는데, 둘째로 거기 생각할 것은 우리의 구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에게 이루어져서 영광될 일을 구해야 되지 우리의 구하는 것이  이루어졌을 때에 하나님에게 욕될 것이나 기뻐하지 아니할 것이 되면 안 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들으시는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했지만 전부 다 동가리가 다 끊어져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를  못하고 중얼거리다가 마지막에 간절 없는 그 몇 마디를 예수님에게 기도하는  것이 돼 버리는 수도 있고, 또 하나도 구하는 거는 없이 그저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하는 그런 사람도 되기 쉽습니다. 그 무슨 말인고 하니  우리가 기도할 때에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되는데, 그 기도  한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면 예수님이 다 이루어 주시는 이 사실을 확실히  믿고 기도해야 되는데 그만 우리 기도하는 게 중얼 중얼 하다가서 한 마디도  이루어 주실 수 있는 믿음 있는 그 간절한 기도가 안 되는 그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예수님이 다 들으신다 하는 이것을  확실히 믿고 잡고. 둘째로는 우리가 기도하는 것이 만일 이루어질 때에는 그  이루어진 것이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는 일이 이루어져야 되지 영광 돌리지  안하는 그런 일은 이루어 주시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기도할  때에 기도한 것이 이루어지지 안했으면 우리는 거기서 다시 살펴서 재조정 할  것은 내가 구하는 것이 이루어지면, 이루어진다고 하면 '아버지에게 영광되지  못할 일이기 때문에 이루어지지 않는가 보다' 그러면 어떻게 영광되지 못하나  그것을 둘째로 살펴야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나로 하여금' 학생들은 '공부를 잘하게 해 주옵소서'  그런 기도를 한다 합시다. 공부 잘하게 해 달라는 기도야 하나님 앞에 지혜가  부족하거든 우리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러면  반드시 이루어 주신다고 말씀했는데 왜 하나님께서 공부 잘할 지혜와 총명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왜 그럴까요? 거기 뭐 하나님께 영광 안 될 일이 뭐  있습니까? 영광 안 될 일이 있습니다. 제가 공부해서 공부 좀 잘하고 이라면  공부 거기만 그만 취미를 붙여 가지고 공부에만 전심 전력을 기울여서 공부가  벌써, 할 때부터 하나님의 뜻을 거슬리고 끌어 들이기 때문에 그것이 우상이  돼서 공부하는 것이 주를 위해서 하지 아니하고 자기를 위해서 하니까  무엇이든지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은 그것이 차차 차차 커지면 우상이 되고  맙니다. 자기를 위해서 한 것이, 뭐 지식이든지 출세든지 기술이든지 재벌이든지  권세든지 뭣이든지 자기를 위해서 한 것은 고게 차차 차차 커지면 거기 자기의  생사화복이 달린 줄 알고 그거 섬기고 거기 따라서 피동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쉽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마땅히 하나님 앞에 구하여 얻을 수 있는데 하나님이 주시지 않는  것은 왜 그런가? 이 성구에서 살펴 보면 압니다. 아버지에게 영광이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서 하면 주님이 다 이루어 주시는데, 나는 이 공부하는 것이, 나는 이  재물을 구하는 것이, 나는 사업을 구하는 것이. 나는 출세를 구하는 것이. 나는  권세를 구하는 것이, 내 가정의 평안을 구하는 것이, 이것을 왜 안 주실까, 주실  수 있는데? 그런 것은 '다 주실 수 있는 것인데 안 주시는 것은 그것을 구하는  목적이 다르고 또 그것이 이루어지면 그것으로 인해서 배나 지옥의 자식이 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주십니다.

 실은, 서부 교회에 있는 교인들에게 하나님께 돈을 좀 달라고 그렇게 내가  기도를 했습니다. 돈 좀 달라는 그 기도를 할 때에 그 기도를 담대히 하지를  못합니다. 기도하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내가 기도를 취소하는 기도가 될 만한  그런 기도를 하게 됩니다. 왜? '주여, 나는 모릅니다. 이 들이 돈을 받아 가지고  참 주님에게 영광이 되도록 자타에게 구원이 될 것인지 이것으로 인해서 오히려  마귀의 자식이 돼 가지고 자타를 멸망시키는 일을 할란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이 이 축복을 주셔서 자타에게 유익이 될 수 있는 받을 만한  자격을 먼저 만들어 주시고 그 다음에는 주시옵소서' 이런 조건부를 나도  덧붙인다 그말이오. 하나님은 더군다나 더 알지 못하심이 없으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조건부가 더 붙을 거 아닙니까?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할 때에 자꾸 이렇게 수정을 해야 됩니다. '아  이루어 주시면, 정말로 주님이 이루어 주신다고 하면 이것이 내게나 다른  사람에게 유익이 되겠느냐 내가 이로 인해서 망하겠느냐?' 대개 보면 권세 받아  가지고 권세로 자타의 구원을 망치고, 돈 받아 가지고 자타의 구원을 망치고, 또  기술 배워 가지고 자타의 구원을 망치고. 건강 해 가지고 자타의 구원을 망치고  전부 좋은 것만 받으면 자타의 구원을 망치니까 주님이 주실 수가 있겠는가  그말이오. 그러니까 그것을 자꾸 수정해야 됩니다. 기도하며 자꾸 수정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또 기도할 때에 셋째로 말한 것은, 짤막한 기도를 해라 그 말은 길게  기도하다 보면 밤새껏 중얼 중얼 중얼 중얼 그렇게 무슨 기도 해 놓고 난 다음에  마지막에 다른 거 다 버려 버리고 잊어 버려 버리고 마지막에 그저 밤새껏  기도했으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이라면 그때 기도하는 그  마지막에 뭐인지도 모르고 예수님의 이름을 붙이니까 그렇게 우리의 인격을  원하시는 주님이시요 우리의 간절을 원하시는 주님이신데 우리의 간절이 없는.

우리의 정성이 없는, 우리의 믿음이 없는 그런 기도는 다 헛일 아닙니까?  이러니까. 중간에 다 김이 샜다 말이오, 김 이 아무리 큰 폭탄이라도 거기  구멍이 뚫려서 헛김이 나오면 그 폭탄은 효력을 못 냅니다. 만일 뚝 떨어지면  쐐액 하고 퍼석 이라고 말지 그렇게 힘을 못 내고 구멍이 안 뚫어져 있어야  쪼그만한 폭탄이라도, 수류탄이라 하는 그런 거야 뭐 쪼그만한 주먹만하지만,  주먹보다 작지만 그렇게 큰 힘을 내는 것은 거기 구멍이 뚫려서 헛김이 안  나와야 된다 말이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기도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고 맡겨 놓고 의지하고 기도하라 했기 때문에  복종하는 이 기도로, 거기는 믿음도 간절도 또 이루어 주시면 하나님에게 어떻게  살고 싶은 그것도 전부가 똘똘똘 뭉쳐 가지고 딱 고래 놓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래 버리면 그만 그거는 벌써 결정이 났다 말이오.

결재했다 말이오. 결재 했기 때문에 그것은 이제 나 할 일은 했으니까  하나님께서 거기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이러니까, 뭐 주님이 약속하신  이행을 안 하십니까?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할 때는 짤막짤막하게 기도하라  하는 것은 산 기도를 하라, 자기의 믿음이나 성심 성의나 간절함이나 또  소망함이나 그런 일에 대해서 확고 부동한 그런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라. 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다 들어 주신다는 이것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라 소래서. 주의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구하면 다 주님이 이루어  주시다. 그것을 기도하고, 또 기도하는 덮는 간단하게 기도해야 된다, 간단하게  기도하지 안하면 안된다. 간단 간단하게 얼마든지 기도를 뭐 밤새도록 할 수  있고 뭐 며칠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간단 간단하게 기도를 해야만 주님이 다  이루어 주시겠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기도하면서 기도는 자꾸 그릇에 물 채우듯이 채워지는  것이니까, 기도는 그릇에 불 채우듯이 채워지는 것입니다. 죄도 물 채우듯이  차지고 기도도 물 채우듯이 차지고 우리의 의로운 행위도 물 채우듯이 자꾸 차  올라갑니다. 차 올라가서, 그릇이 다 정한 그릇이 있으니까 이 일에 대해서는  하나님 앞에 간구하는 기도의 그릇이 마치 꿀밤단지만 하니까, 꿀밤 압니까?  도토리 껍데기만 하니까 거기야 물 한 방울만 들어가도 하나 빼꼭 차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있고, 이 기도 하는 것은 큰 도가지만 하기 때문에 제법  소나기가 와도 오래 동안 좀 받쳐야 그 도가지 하나 될 수 있다 그거요. 또 어떤  기도는 큰 물탱크만 하다 그거요. 물탱크만 하니까 이제 그 기도하는 거는  참말로 그 기도의 그릇 이 물탱크만하니까 얼마나 기도를 해야, 그저 자기 평생  기도하다시피 기도해야 그 기도의 그릇이 차 가지고 비로소 이루어진다 그거요.

 그러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이루어 주신다 그라는  데에는 선택을 잘 해야 된다. 잘못 기도하면 안 이루어 주신다. 이루어 주셔  가지고 자타에서 유익이 되고 만물에게 유익이 돼서 하나님에게는 기쁨이 되고  자타에게는 구원이 돼서 하나님 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그런 종류라야  되지 이루어져 가지고 자타 망할 그런 것은 하나님이 보시고 '이거 너 주면 너  망한다' 이럴 때는 안 주신다 그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우리의 이 기도가 다  허탈한 기도가 되기 때문에 기도의 아무 폭발력이 없어요. 아무 달성하는 그런  힘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수정해서 아 내가 이 기도 하는 것이 주님이 못 주시는  이유는 주기 싫어서 안 주시는 것 아니고 주시기를 원해서 당신이 말씀했기  때문에 말씀한 거 틀림이 없습니다.'  눈뜨고 들어요. 바짝 들어요. 바짝 들어 가지고, 예수 믿는 건 바짝 믿어야  되지 그렇게 시시하게 믿어 가지고 안됩니다. 폭탄 한가지요 이번에 다음 주일날  전도사 인허를 할 것입니다 인허를 하는데. ○○○집사님을 이제 개척 교회  나가니까. 교역자로 나가니까 인허를 할 것이고 또 ○○○선생을 전도사 인허할  것입니다. ○○○집사님은 개척 교회로 나갔기 때문에, 교역자로 나갔기 때문에  전도사 인허를 해야 되겠고, 또 ○○○집사는 공로로 인허 합니다. 그동안  주일학교 총무를 보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일을 열심히 했습니다. 뭐  주님은 다 보고 계십니다. 나도 여러분들 생각과 좀 다릅니다. 좀 세밀히 봐요.

해야 되겠고, 또 ○○○집사님을 전도사 인허를 해야 되겠는데. ○○○집사님이  벌써 자기가 대학을 하다가 여기 와 배운다고 그걸 두고 와 가지고 그 동안에  주일학교 반사를 많이 하다가 편집실에 일을 봤는데 오래 동안 보면서 대단히  일을 충성되이 해서 했습니다. 그러나, 그 공로의 댓가로 전도사 인허시키는  그것도 조금 있고 그래도 편집국에 이제, 총책임이니까 펀집국장 한가지인데  전도사 그런 직을 가져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해서 직무 때문에  인허를 하게 됩니다.

 그라면 세 사람이오. 또 하나 있습니다. 하나 있는 것은 이제 ○○○선생 내가  말할라고 지금 이렇게 하는데 ○○○집사를 전도사 인허를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자꾸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왜? 그가 기도로써 돕는 그런 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 본래 조사는 목사 돕는 것이 조사인데 전도사 인허를 해야 되겠는데.

목회 일로 나서지 안했기 때문에 어찌 되나 해서 좀 생각을 하고. 이라면  나로서는 인허할 것을 단정을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나 해서  아직까지 기별도 안 했고, 본인에게 기별도 안 했고 지금 미정에 있습니다.

 내가 이 말하는 건 뭐냐 하면 뭐이든지 좀 아주 함축해 가지고 물 샐 틈 없이,  공기 샐 틈 없이 요럴게 함축 돼 가지고 간절한 그런 신앙이 있어야 되지 그거  없이 흐리멍텅한 것은 일생 동안 믿어야 아무 폭발력이 없습니다. 달성력이  없소.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면서는 항상 읽어야 됩니다. 저도 그래  기도합니다 주님 앞에서 주님이 들어 달라고. '독침 앞에서나 공산주의 고문과  고행에서 거기서 능히 그 모든 것을 참고 이겨 주님 앞에 영광을 돌리게 해  주옵소서' 이런, 기도가 좀 중요한 기도일수록 좀 힘이 있어야 될 것이기 때문에  그런 기도를 하면서 단번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래  놓고 난 다음에는 또 덧붙여서 또 말합니다. 덧붙여 말할 때는 '내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내가 시행하리라' 하는 말씀을 한번 또 읽고 한번 읽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또 이라면 그만하면 됐는가? 그라면,  벌써 내 기도한 것을 당신이 들으시고 그 일이 이루어지도록 하시기 위해서 또  기도했는데 기도 또 해야 되겠습니다. 이러니까 또 '이런 장기간의 고문과 고행  속에서도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영광 돌리는 일을 위해서 그런 것을 능히 참고  견딜 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이라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또 이랬단 말이오.

 이라고 난 다음에는 또 기도의 미진한 게 또 생각이 난다 말이오. 또 생각이  나서 '아. 거기 대해서 인내하되 기쁨과 즐거움으로 인내를 해서 그런 고문과  고행 가운데서도 기뻐 즐거운 것을 제삼자들이 볼 수 있든지 없든지 주님이 보실  때에 주를 위한 걸음이니까 기쁘고 즐거워서 참 못견뎌 하는 그런 기쁨으로  승리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자꾸 이렇게 믿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즉시 즉시 기도를 들으시고 또 기도의  그릇을 채우도록, 기도의 그릇을 또 채우도록 또 미진한 것을 또 구비하게  기도하게 하시고 또 없는 각도를 새로 일으키고 없는 깨달음을, 없는 믿음을  자꾸 믿음을 가지고 그 한마디를 기도하고 나니까 또 기도해야 되겠고 기도하고  나니까 또 기도해야 되겠고 또 기도하니까 또 기도해야 되겠고 자꾸 이렇게  하나님께서 기도할 수 있도록 응답을 하셔 가지고 벌써 그 기도의 응답 주시는  것을 우리가 즉시 즉시 받을 수 있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들어 주신다는 것을 믿는 이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다가 그 믿음이 좀 흐려지면 또 한번 읽어야 됩니다.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하는 이 말씀을 또 읽어야 됩니다. 읽으면  또 우리가 고게 대해서 믿음이 또 강해집니다.

 그것이 뭐이냐? 이스라엘 백성이 예를 들면 요단 강을 건너올 때에 요단  '강물을 하나님께서 말리우시고 그 강 가운데 있는 돌을 큰 돌 한 덩이씩을 각  지파에서 짊어지고 오라고 해 가지고서 열 두 돌을 져다가 포개 놨습니다 포개고  난 다음에 건너 오자 말자 요단 강물은 확 메여서 물이 거뜩 채였습니다. 그러나  여리고 성을 돌 때에 한번 돌고 난 다음에 그 돌을 봅니다. '이 돌' 보니까 아,  이 돌, 저 큰 돌이 요단강 한가운데 들어 있는 걸 우리가 짊어지고 왔다' 그것을  보면서 자기 믿음들을 자꾸 새롭게 만든다 말이오. 새롭게. 한번 돌고 난 다음에  믿음을 새롭게 만들고 한번 돌고 난 다음에 믿음을 새롭게 만들고 자꾸 믿음을  새롭게 만들어야지 그만 그런 거 없으면 자꾸 돌다 보면 슬슬슬슬 자꾸 믿음이  식어지기 쉼다 말이오. 식어지지 안하고 자꾸 믿음이 더 자꾸 강해진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하는 것을 간단하게 기도해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들으신다는 것, 또 그 다음에는 들으시지 못 하는  건 뭐인가 내가 수정 할 것이 없는가, 자꾸 수정을 하는데 수정할 거는 뭐 다른  거 없어. 복잡한 거 말할라 하면 안 되니까, 수정할 것은 아버지에게 영광될 수  있는 일이라야 되지 아버지에게 영광이 안 되면 안 되겠다 그말이오. 안 되는 건  내가 종류를 잘못 구해서 나쁜 걸 구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좋은 것이라도 받아  가지고 내가, 받을 만한 자격이 내가 없으면 그 일을 이루어 주실 수가 없다  그말이오. 자격이 없으면 그거 가지고. 어린 아이들이, 생각해 보십시오. 어린  아이들이 지금 만원 짜리를 새 주화 만윈짜리를 여기 주머니에다 수북하게 넣어  가지고 있으면 그 돈 뺏깁니까 안 뺏깁니까? 또 그 아이 만일 보석 목걸이를  여기다 떡 하나 이래 쪼만한 게 차고 다니면 보니까 '보석 저 목걸이는 몇십만원  가는 건데 저 아이에게 있구나' 그러면 사람이 뺄라 하면 모가지에서 안 나오면  언제 급하게 뺄 수 없으면 잡아 댕겨서 아이 모가지가 다치거나 말거나 넘어  가거나 말거나 콱 잡아 당겨서 뚝 때 가지고 그만 훔쳐 가지고 도망 칠거라  그말이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이 되면 그것이 원수에게  악용되니까, 그 도적이 누군고 하니 마귀이기 때문에 마귀에게 악용이 돼 가지고  도리어 낭파를 당한다 그거요.

 그러니까. 주님에게 영광될 거라야 되어지니 종자가 아주 그 종류가 나빠서  영광 안 될 것도 있지만 영광 될 수 있는 종류를 받았지만 내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자가 되면 도로, 그 아이가 보석 목걸이 해 가지고 자기 다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같다 그거요. 그런 것도 우리가 자꾸 생각해서 자꾸 수정해서  나가야 됩니다.

 그런데, 기도하는 데는 간단히 기도해라, 간단히 기도하라 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간단히 기도하라 합니까? 자, 누가 아는 사람 대답 한번 해 봐요. 쉬워.

그만 그라면 돼. 헛김 안 빠지도록, 그 말 다 그만 백점이라. 헛김 안 빠지도록.

구멍에 헛김 안 빠지게. 기도는 뭣 때문에 간단하게 요렇게 하라 하느냐 하면  헛김 안 빠지게. 뭐 헛김이 뭐 있겠오? 기도하는데 뭐 헛김이 있겠오? 헛김이  있다 말이요. '헛김이 있다' 그거는 하나의 비유라 그말이오. 그렇지 않습니까?  나중에 보면 믿는 것도 그만 소망하는 것도 간절도 다 식어 버리고, 며칠 동안  기도한다고 이라면서도 가 가지고 기도하면 나중에 가서 끄트머리 가 가지고 저  혼자 중얼거리며 한번 생각하고 지나간 것뿐이지 거기 대해서 간절한 소원이,  하나님과 연결되는 그 연결이 없는 그런 기도가 많이 있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간단 간단하게 그래 기도하는 것은 헛김 안 빠지도록, 거기 그 지름이.

금이 가 있지 않도록, 금이. 연결이 딱 돼 있는데 금 가면 떨어지지 않습니까?  금이 가 있지 않도록 그렇게 이 딱 함축돼 있는 그런 기도를 하기 위해서 그와  같이 기도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 넷째로 생각할 것은 뭐입니까? 기도해서 기도의 뭐 있습니까? 예? 예?  기도의 그릇, 기도의 그릇이 있어. 그릇이 있는데, 꿀밤딱쟁이 만한 그릇 있는  거는 그거는 단번에 기도하면 퍼뜩 이루어집니다. 그만 기도하면 그만 이루어  주시요. 또 어떤 거는, 어떤 기도는 기도의 그릇이 한 물동이만하니까 제법  소낙비 같이, 소낙비가 와도 한참 차야 그게 차지지 대번에 차지지를 않는다  말이오. 암만 수도물이 새게 나온다 해도 큰 물동이를 들이대 놓으면 그래도  한참 받아야 그게 차지 그래 안 하면 안 된다 그말이오. 아무리 간절한 기도라도  제법 오래 해야 되지 그래 안 하면 안 된다 그거요. 그래 우리 여기 물탱크,  마당에 물탱크 있는 거는 마구 세게 이렇게 물이 나옵니다. 수도물이 나와도  얼마나 차야 되느냐 하면 일주야 이상 차야 된다 말이오. 일주야 이상 차면 거뜩  넘어서 나온다 그거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큰 것을 구할 때는. 하나님 앞에 큰 것을 구하고 참  가치있는 거 아주 보배롭고 가치 있는 큰 것은 구하는 데에는 단번에 되는 게  아니라 그 그롯이 크니까 자꾸 계속해서, 우리가 참 영광스러운 순교라든지 모든  사람들이 다 배반하고 낙심할 때에 그때에 해와 같이 빛나는 그런 신앙 가지는  거, 과거에 왜정 말년 때에 신사참배 문제도 모두 다 졌다 그거요. 제가  보기에는 거창읍 교회에서는 신사참배에 그때 하나님이 들어 주석서 승리하도록  해 주신 종이 제가 알기는 둘밖에 없습니다. 주남선 목사님하고 유기도  장로님하고 둘뿐이고 나머지기는, 안 한 사람이 있다 할지라도 그거는 제게는  승리가 아니라. 투쟁이 없었어. 저거는 뭐 신사참배 하는지 안 하는지 누가 하라  소리도 아무도 듣도 안했고. 이러니까, 그 사람은 승리가 없었기 때문에 숨어  있는 사람이라. 그거는 아예 숫자에 치지도 안한 그런 정도의 사람이지 승리 못  했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그런 것을 하는 데는 기도를 늘 많이 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감옥에 가서도 이겼고. 또 어떤 사람은, 저 오행선 장로님이라는 그 장로님은  신사참배 할 때에 잡아다 가둬 놨다 말이오. 가두니까, 기도 자꾸 하고 있으니까  '이거 안 됐다 내 놔라' 또 내어 놓으니까 자꾸 돌아다니며 신사참배 반대하고  선전하면서 다닙니다. 그라니까 또 잡아다 가뒀다 말이오 가뒀지만 또 자꾸  기도만 하고 있으니까 '이거 안 됐다. 이거 자꾸 돌아다니며 이래 다니는  것보다도 가둬 놓으니까 자꾸 기도하니까 이놈의 기도는 자꾸 하나님이 들어  이루어 주시니까 이거 안 됐다 이거 내 보내는 게 낫다' 이래 가지고 그는  돌아다니면서 기도하면서 신사참배 이겼습니다.

 그런 사람은 기도를 많이 해서 기도의, 얼마든지 자유롭게 승리할 수 있는 그런  참 멋진 승리, 붙들려 가지고 승리하고 또 뭐 뚜드려 맞으며 승리하는 것도  좋지만 이거는 뭐 얼마든지 자유롭게 승리할 수 있는 그런 승리 한 것은 그  기도의 그릇이 그뜩 차 가지고 아주 큰 그릇이 그뜩 찼기 때문에 됐다 그거요.

 그래 우리의 기도는 기도의 그릇이 있다. 그릇이 있기 때문에 사소한 것은 단박  이루어집니다. 사소한 것은 단박 이루어져. 모두 다 여러분들이 조그만한 걸  기도하면 즉시 이루어지는 그런 일을 많이 봤을 것이라 그 말이오. 그러나  우리가 참 굵닥 굵닥한 하나님에게 영광이 많이 돌아가고 그저 백 명 중에 하나  있을까 말까 천 명 중에 하나 있을까 말까 만 명 중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한국  교회 그렇게 이긴 사람이 그저 한 십 명 이내 있을까 말까 하는 그런 승리를  이루는 데에는 그 기도의 그릇이 크기 때문에 평소에 그런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이라야 된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넷째로는 기도의 그릇이 있다. 그러기에, 우리가 구하는 것이  사소한 것은 당장 이루어 주시지만 큰 것은 기도의 그릇이 크기 때문에 많이  해서 모두어야 된다. 그릇이 크면 수도물이 강하게 내려와도 찰라고 하면 오래  가야 찬다.

 저 뒤에, 바짝 떠. 새 말씀이 속에 들어가서 힘이 나야 이게 신앙이지 힘 없는  거는 신앙 안 돼요. 늙은이 신앙은 꿈꾸고, 또 젊은이 신앙은? 환상 보고, 또  아이 신앙은? 뭐라 했습니까? 아이 신앙과 종의 신앙은 권능을 받습니다. 그저  말씀으로 새로워지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은 항상 예수 믿는 거 같아도 제  구원은 이루지 못하고 있오. 자꾸 구원 이루는 것은 새것이 옵니다. 새로 깨닫는  새 깨달음 새 각오 또 새 생활, 자꾸 새 것이 옵니다. 어려움도 새것 오고  행함도 새것 오고 힘도 새것 오고 자꾸 깨달음도 새것 오고 자꾸 새것이 온다  그말이오.

 자, 그러면 지난밤, 오늘 아침에 지금 본 거 이걸 해야. 요건 요다음에, 시간  많이 지나갔으니까, 자, 기도할 때에 두 가지. 첫째 뭐입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다 이루어 주시는 이 사실. 첫째 이 믿음을 가지고, 또  둘째로는? 예? 아버지에게 영광될 그런 기도라야 이루어 주십니다. 영광될 것은  종류로서 영광될 것도 있고 또 종류가 나빠서 영광 안 될 것도 있고 또  종류로서는 영광될 것이라도 내가 감당치 못해서 영광 안 뒬 것도 있고 여러가지  있으니까 안 이루어지면 종류로 영광되지 안할 것은 종류를 바꿔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지금 창기, 사창업을 하면서 '주여. 이 일을 해 가지고 돈 많이 벌게 해  주옵소서' 그라면 그거는 하나님 이 이루어주시겠소 안 이루어 주시겠소? 안  이루어 주십니다. 그거는 왜 그렇습니까? 받을 자신이 모자라 그렇습니까 종류가  나빠 그렇습니까? 종류가 나빠 그렇다 그말이오. 종류 나쁜 것도 있고, 또  '하나님이여. 나로 하여금 권세있게 해 주옵소서. 권세가 있도록 해 주옵소서.'  그러면' 권세 있게 해 달라는 그것은 이루어지지 안하면 종류가 나빠서 안  이루어 주십니까 권세를 감당할 만한 자기 실력이 없어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뭐입니까? 실력이 없어 안 이루어진다 그말이오.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께 영광될 것이어야 되니까 내가 종류는 좋은데 받아  가지고 영광될 만한 그런 보존할 만한 그런 실력이 모자라 안 되는 거는 실력을  자꾸 갖추면서 '주여 이런 면 저런 면을 자꾸 또 갖추어서 나는 돈 가지면  교만하겠습니다. 돈 가지면 남용하겠습니다. 돈 자지면 사치하기 쉽겠습니다. 돈  가지면 게을하기 쉽겠습니다. 돈 가지면 악용하기 쉽겠습니다.' 자꾸 이런 걸  자꾸 기도해서, 기도하라 말이오. '아, 이것 있으니 악용하지 않게 해 주옵소서'  자꾸 이래 기도하면 자꾸 주님이 이루어 주시니까 나중에 가서는 이루어서  주시고 받을 수가 있다 그거요.

 그러기에, 우리의 기도는, 따라 합시다. 기도는! 만능이라! 기도는! 전능이라!  기도는! 전능이라! 이런데. 우리가 기도하면 뭐, 우리가 못 하기 때문에  주님에게 기도하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야 기도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또  우리가 모르는 거라야 하나님에게 알려 달라고 기도하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이야 기도할 게 뭐 있습니까? 우리의 못 하는 거 모르는 거 우리가 부족한 거  전부 기도 하나 가지고 다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참 얼마나 큰 권세인지  모릅니다. 기독교의 기도라 하는 건 큰 권세입니다. 그러기에. 둘째로는 그거,  또 셋째로는 뭐입니까? 셋째로 뭐 배웠소? 예? 큰 소리로 하면 몰라도 좋아요.

큰 소리로 해 봐. 누가 한번 큰 소리로 한번 해 봐요. 예? 간단하게? 간단하게  기도하는 거. 간단하게 기도하라 하는 것은 와 간단하게 기도하라 합니까? 헛 김  안 빠지도록 헛김 안 나가도록. 그거 참 좋은 대답했어.

 또 넷째로는 뭐 배웠습니까? 기도의 그릇이 있다. 그릇이 있기 때문에, 큰  것은, 큰 기도는, 큰 소원은 기도의 그릇이 크고 작은 소원은 기도의 그릇이  작으니까 어짜든지 큰 소원 가치가 많은 소원 아주, 받아서 영광이 될 큰 소원  큰 유익이 되는 소원 그런 기도는 그릇이 커야 되니까 기도를 많이 해야 되니까  자꾸 기도해 가지고 모두라 그말이오. 모두어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래 놓으니까 기도 많이 하는 사람들이 그만, 들어 보면 그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하는 요렇게 말이 안돼.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그만 이래  그만 자꾸 이라다 보면 '예수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이러니까.

딱 '뭘 어떻게 해 주옵소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그만 그 사람이 자꾸 뭐 위에서 부터 그만 힘있게 나오다 보니까  예수님 부르는 것도 예수님 뭐. 살살 불러도 되지만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하는 그 말은 뭐이냐? 저 위에서부터 간절성이  연결돼 가지고 함축성이 나왔기 때문에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 그래.

자꾸 그래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응답을 당신이. 즉시 받는 그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뭐이냐? 그 기도하면 '아직까지 너 기도할 그릇이 덜 찼다. 또  간절성이 모자란다' 이러니까. 이라면 기도하고 나니까. 기도하고 나니까  기도했으면 됐는데 기도하니까 그만 그 기도를 중단을 못 하겠다 말이오. 와 못  해? 기도하고 나니까 또 주님이 '요 면을 기도해라' 또 그 면 기도하고 나니까  또 '요 면 기도해라' 자꾸 그라니까 그 기도하다 보니까, 뭐 뭐 뭐 기도 할라고  많이 기도할 제목을 가지고 얼마든지 시작을 했는데, 아침에, 오늘 아침에는  기도를 좀 뭣 뭣 하고 이래 뭐 전부. 유치반, 중간반 장년반, 또 모든 아픈  사람, 모든 온 가정이 믿지 않는 사람 기도할 게 많은데 그 하나 기도할라고  보니까 그만 그 기도 하나 하다 보니까 시간 다 가 버렸어. 왜? 기도하고 나니까  또 기도해야 되겠고, 기도하고 나니까 또 이 면을 기도해야 되겠고, 자꾸 기도할  것을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 주시는 그게 뭐이냐 하면 내 기도를 들어서 이루어  주신 그 증거라 그말이오.

 그러므로. 오늘 아침에는 두 가지 배운 것을 단단히 기억합시다. 두 가지 이걸  자꾸 기억해 가지고 기도해요.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

 우리 믿는 것은 이것은 과학 중의 과학입니다. 꼭 영감과 진리에 딱 들어맞아야  됩니다. 그래도 피와 안 맞으면 안 돼. 피와 영감과 진리에 세 가지에 딱  들어맞아야 이 일이 빨리 퍼뜩 퍼뜩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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