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타작 마당

2019.03.30 03:02

김반석 조회 수:

자기의 타작 마당

  선지자선교회

본문: (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본문 마3:12 말씀은 비유이다. 이 비유에 대한 실상의 말씀은 다음과 같이 고전3:11-15이다.

 

(고전3:11-15)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고전3:11-15 말씀에 대한 성경적 해석은 다음의 2018. 8. 30에 정리한 제목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고전3:11-15)이다.

 

하나 안내하는 것은, 이 글의 제목은 자기의 타작 마당이다. 그런데 사이비교 은혜로교회 신옥주는 손바닥으로 얼굴을 때리면서 이것을 타작 마당이라고 궤변된 거짓말을 한다. 마귀가 있어서 죄를 짓게 하니까 그 마귀를 쫓아내려면 때려야 된다고 궤변된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마3:12에서 말씀하는 자기의 타작 마당의 비유에 대한 실상은 고전3:11-15에서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이다.

 

이 글은 사이비교 신옥주의 은혜로교회가 궤변된 거짓말로 말하는 타작 마당에 대한 성경적 반증이다.

 

 

- 본 자료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연구> 성경문답>에 게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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